
오랜만이예용! 벌써 8월입니다 크 ...
회사 사람들이 밴드 만들어서 하시는데 저도 어찌어찌 꼽사리 껴서 키보드 세션으로 참여하게 되었어요.ㅎㅎ
오늘 첫 합주하고왔는데요.
지휘하시는분의 냉정하고도 날카로운 지적에 다들 극 긴장했지만..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. 음악은 즐겁네요 ㅠㅠ ㅋㅋ
흠 그리고 뭐냐.. 최근에 본 up
생각보다 우울한 분위기라서 정말 깜짝 놀랐는데요.-_-;
제 취향에는 별로 안맞는 작품이더라구요...ㅜㅜ 그닥 동기가 다가오지 않았달까 ;;
혹시 내가 감성이 메말라버린게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듦.-_-
풍선은 눈부시게 이쁘더군요.흐흐~
무자비하게 남용한 반차사용으로 인해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불쌍한 영혼이
방구석에서 쓸쓸히 포스팅을 남기고 사라집니당 ..
가을쯤에나 다시 오겠군. ㅋ ㅋ 건강하세요~~
# by | 2009/08/08 01:21 | 트랙백 | 덧글(22)


